달란트, 사랑으로 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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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관에서 매주 드리는 미사시간은 항상 축복이 가득합니다.
미사 전례를 위한 봉사팀이 있는데, 한분 두분 모여 이제는 4팀이 우리 입주민들에게 축복의 음악을 전하고 있습니다.
전례봉사팀의 따뜻한 손길과 그들의 음악에 맞춰 미소짓는 우리 입주민들은 그 순간만큼은 하나가 됩니다.
그 순간들을 영상으로 담아보았는데, 보시는 분들에게 그 감동이 전해지길 바래봅니다.
- 다음글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 25.11.10